11월 29일까지 매주 토·일요일 한탄강 은하수교 일원서 운영7월 25일부터 8월 10일까지 휴장
  • ▲ 철원군이 주말장터인 철원DMZ마켓을 지난 4일 개장했다. ⓒ철원군
    ▲ 철원군이 주말장터인 철원DMZ마켓을 지난 4일 개장했다. ⓒ철원군
    강원 철원군(군수 이현종)이 주말장터인 철원DMZ마켓을 지난 4일 개장했다.

    철원DMZ마켓은 철원군의 대표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로 11월 29일까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한탄강 은하수교 일원에서 운영된다. 

    철원 DMZ마켓에서는 봄나물을 시작으로 토마토, 파프리카 등 여름 제철 채소, 그리고 철원오대쌀과 사과 등 가을 대표 농산물까지 계절별 농특산물을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다. 

    또한 막걸리, 수제 요거트 등 지역 특산품과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먹거리, 나무 공예품과 규방 공예품 등 지역 공예품도 함께 판매해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더할 예정이다.
  • ▲ 철원군이 주말장터인 철원DMZ마켓을 지난 4일 개장했다. ⓒ철원군
    ▲ 철원군이 주말장터인 철원DMZ마켓을 지난 4일 개장했다. ⓒ철원군
    철원DMZ마켓은 정기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며, 여름철 원활한 운영을 위해 7월 25일부터 8월 10일까지 휴장할 계획이다.   

    최순범농업유통과장은 "신선한 농산물과 다양한 지역 상품이 어우러진 활기찬 장터가 되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