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원리조트, 내달 1일부터 6월 말까지 '그린카드 에코여행' 캠페인 전개직영 식음업장 이용시, 30% 할인 혜택 제공
  • ▲ '그린카드 에코여행' 캠페인 홍보물. ⓒ강원랜드
    ▲ '그린카드 에코여행' 캠페인 홍보물. ⓒ강원랜드
    강원랜드(대표이사 직무대행 남한규)가 운영하는 하이원리조트가 작년에 이어 올해도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협력해 '그린카드 에코여행' 캠페인을 시행한다.

    '그린카드'는 일상 속 친환경 실천 방안을 제공하기 위해 기후에너지환경부, 한국환경산업기술원, BC카드가 협력해 운영하는 정책카드로, 환경표지 인증 제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하면 일정 비율이 현금처럼 쓸 수 있는 '에코머니 포인트'가 적립된다.

    올해부터는 에코머니 포인트 적립이 환경표지인증 호텔 및 휴양콘도미니엄 서비스 분야까지 확대 적용되면서 하이원리조트에서도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오는 내달 1일부터 6월 말까지 3개월간 진행되는 이번 '그린카드 에코여행' 캠페인은 고객이 하이원 그랜드호텔 및 콘도의 객실 등 직영업장에서 그린카드로 결제할 경우, 결제 금액의 25%를 에코머니 포인트로 적립 받게 된다.

    또 하이원리조트 직영 식음업장을 이용하는 고객에게는 결제 금액의 30% 할인 혜택이 추가로 제공돼 고객들이 보다 알뜰하게 리조트 미식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월 최대 에코머니 적립한도는 1인 20만 포인트이며, 온라인 결제는 적립대상에서 제외된다.  
  • ▲ 그린카드로 결제하고 있는 모습. ⓒ강원랜드
    ▲ 그린카드로 결제하고 있는 모습. ⓒ강원랜드
    이민호 강원랜드 관광마케팅본부장 직무대행은 "하이원리조트는 국내 최초로 호텔과 콘도 부문의 환경표지 인증을 보유하는 등 친환경 경영을 꾸준히 확대해 왔다"며 "앞으로도 하이원 방문객이 친환경 소비를 실천하면서 실질적인 혜택을 누릴 수 있는 다양한 ESG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