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면 월학리 스마트팜 온실서매주 수요일 오전 10~12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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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제군이 12월까지 북면 월학리 스마트팜 온실에서 지역 어린이와 학생들을 대상으로 '스마트팜 온실 체험학습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인제군
강원 인제군(군수 최상기)이 12월까지 북면 월학리 스마트팜 온실에서 지역 어린이와 학생들을 대상으로 '스마트팜 온실 체험학습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교육은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진행되며 어린이집과 유치원, 초등학교를 비롯해 중·고등학생까지 참여할 수 있다.프로그램은 학습 대상에 맞춰 스마트팜 소개, 커피·바나나·자몽 등 열대 식물 관찰, 바나나 잎 촉감놀이, 컵을 활용한 화분 만들기, 비눗방울 놀이 등 다양한 체험 활동으로 구성돼 학생들이 자연과 농업을 보다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박홍륜 인제군농업기술센터 자원교육팀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스마트농업의 중요성을 알리고, 보건소와 연계한 원예치료 프로그램 등 치유형 농업 프로그램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