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비 지출 부담 해소로 공직 몰입도·후생 복지 증진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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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군청 전경. ⓒ횡성군
강원 횡성군(군수 김명기)이 공무수행 중 발생하는 자차 사고로부터 직원을 보호하고 사고로 인한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자동차보험료 자기부담금 지원사업'을 시행한다.지원 대상은 공무상 출장 중 자차 사고로 보험사에 자기부담금을 지불한 공직자이며, 사고 후 보험 처리를 완료한 뒤 신청할 수 있다. 지원 금액은 1인당 연간 최대 30만 원이며, 연중 수시로 접수 및 지원이 이뤄진다.진연호 자치행정과 과장은 "앞으로도 직원들이 본연의 업무에만 전념할 수 있는 건강하고 안전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다각적인 후생 복지 정책을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