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이병선 시장, 식재작업 현장 점검·애로사항 청취4월, 청초호 유원지·속초광장 튤립 7만 본 절정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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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초시가 봄철을 맞아 4월 중순까지 시 관문인 설악해맞이공원일원을 시작으로 가로변 40개소에 본격적인 봄꽃 식재 작업을 시작했다. ⓒ속초시
속초시가 봄꽃으로 화사하게 변모한다.강원 속초시(시장 이병선)가 봄철을 맞아 4월 중순까지 시 관문인 설악해맞이공원일원을 시작으로 가로변 40개소에 본격적인 봄꽃 식재 작업을 시작했다. -
- ▲ 이병선 속초시장이 9일 식재작업 현장을 방문해 작업 현장을 점검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속초시
시는 주요 도로 가로화단과 원형 화분에 팬지 등 38만 본의 봄꽃을 심을 계획이다. 이와 관련해 이병선 속초시장이 9일 식재작업 현장을 방문해 작업 현장을 점검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시는 도시 경관을 한층 더 밝고 화사하게 개선할 계획이며 밤에도 즐길 수 있는 경관조명을 추가할 예정이다. -
- ▲ 이병선 속초시장이 9일 식재작업 현장을 방문해 작업 현장을 점검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속초시
특히 지난해 겨울 청초호 유원지와 속초광장에 심은 튤립 7만 본의 개화가 절정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는 4월에는 청초호 유원지 분수광장 일원에 계절 꽃 화단을 조성한다. 또 잔디광장 난간에 피튜니아를 심은 화단 200여 개를 조성해 청초호 유원지를 찾는 시민과 관광객에게 색다른 볼거리, 즐길 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속초시는 봄꽃 식재가 완료되는 대로 마리골드와 백일홍 등 여름꽃 생산에 들어갈 계획이다. -
- ▲ 이병선 속초시장이 9일 식재작업 현장을 방문해 작업 현장을 점검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속초시
이병선 속초시장은 "속초시 전역과 청초호 유원지에 연중 계절 꽃을 심어 더욱더 생기 있고 활력 넘치는 도시, 일상에서 늘 꽃과 함께할 수 있는 아름다운 도시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