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까지 서울권역 제외한 대학교·병원 대상 4개소 공모·선정
  • ▲ 국민건강보험공단 전경. ⓒ국민건강보험공단
    ▲ 국민건강보험공단 전경. ⓒ국민건강보험공단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정기석)이 보건의료 산업 등 데이터 개방수요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위해 '빅데이터 분석센터' 확대·구축을 위한 신규 협약기관을 공모한다.

    공단은 서울대학교, 서울대학교병원 등 기존 협약기관이 모두 서울권역에 집중돼 있는 점을 감안, 올해 신규 협약기관은 서울권역을 제외한 대학교 또는 병원(병원급 이상)이 대상이며 4개소를 선정할 예정이다.

    공단은 9일부터 27일까지 접수하며, 지원기관의 전자문서 시스템을 통해 공모신청서를 작성해 기관직인을 날인한 후 전자문서로 발송하면 된다.

    국민건강보험공단 관계자는 "빅데이터 분석센터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이용자 중심의 빅데이터 분석·인프라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