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동읍·산솔면·김삿갓면·북면·한반도면 등 5개 읍·면서 각 8회씩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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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월군보건소가 의료 접근성이 낮은 취약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을 위해 4일부터 상반기 '한방 이동진료'를 운영한다. ⓒ영월군
영월군보건소가 의료 접근성이 낮은 취약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을 위해 4일부터 상반기 '한방 이동진료'를 운영한다.이번 사업은 한의사가 직접 지역을 방문해 침 치료, 한약 처방, 건강 상담 등 맞춤형 한방 의료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각종 질환으로 인한 통증과 합병증을 완화하고 주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된다. -
- ▲ 영월군보건소가 의료 접근성이 낮은 취약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을 위해 4일부터 상반기 '한방 이동진료'를 운영한다. ⓒ영월군
군은 지난해 총 102회 운영을 통해 737명의 주민이 진료를 받았다. 상반기에는 상동읍, 산솔면, 김삿갓면, 북면, 한반도면 등 5개 읍·면에서 각 8회씩 운영할 예정이다.진료 일정과 시간은 여건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보건소 및 각 읍·면 보건지소·진료소로 문의하면 된다. -
- ▲ 영월군보건소가 의료 접근성이 낮은 취약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을 위해 4일부터 상반기 '한방 이동진료'를 운영한다. ⓒ영월군
황정희 보건정책과장은 "상반기 한방 이동진료를 통해 의료 사각지대 주민들이 보다 쉽게 의료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을 위한 맞춤형 보건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