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혈주기(8주) 맞춰 연간 5회 집중 헌혈계획 수립직원들의 참여로 헌혈 수급난 해소·지역사회 온기 전달
  • ▲ 한국도로공사 강원본부가 23일 본관 앞 이동 헌혈버스에서 '2026년 제1회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전개했다. ⓒ한국도로공사 강원본부
    ▲ 한국도로공사 강원본부가 23일 본관 앞 이동 헌혈버스에서 '2026년 제1회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전개했다. ⓒ한국도로공사 강원본부
    한국도로공사 강원본부가 23일 본관 앞 이동 헌혈버스에서 '2026년 제1회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전개했다. 

    강원본부는 올해 헌혈 가능 주기인 8주를 고려해 연간 총 5회의 정기 헌혈계획을 수립, 혈액 공급의 안정성을 확보하는 '시스템 기반 나눔'을 실천할 계획이다.

    강원본부는 이번 1회차 헌혈을 시작으로 2회(4월 27일), 3회(6월 29일), 4회(8월 31일), 5회(11월 2일)로 연말까지 헌혈 캠페인을 이어갈 예정이다.
  • ▲ 한국도로공사 강원본부가 23일 본관 앞 이동 헌혈버스에서 '2026년 제1회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전개했다. ⓒ한국도로공사 강원본부
    ▲ 한국도로공사 강원본부가 23일 본관 앞 이동 헌혈버스에서 '2026년 제1회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전개했다. ⓒ한국도로공사 강원본부
    강종호 본부장 직무대행은 "오늘 직원들이 나눈 시간과 혈액 한 팩은 누군가에게는 평생의 시간이 될 수 있는 고귀한 선물"이라며 "올해 계획된 5번의 나눔이 지역사회의 혈액 수급 안정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