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말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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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공배달앱 '땡겨요' 5000원 할인 이벤트 홍보물. ⓒ홍천군
강원 홍천군(군수 신영재)이 비상경제대책의 일환으로 지역 내 소상공인 매출 확대와 소비 촉진을 위해 신한은행의 공공배달앱 '땡겨요'와 손잡고 지원에 나선다.군은 6월 말까지 매일 '땡겨요'를 통해 주문하는 이용자에게 1일 1인 1매, 5000 원 할인권을 제공한다. 할인권은 2만 원 이상 결제 시 선착순으로 제공되며 보다 많은 주민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1인당 주 3회로 발급을 제한해 운영한다. 상반기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하반기 2차 이벤트 추진도 검토할 예정이다.'땡겨요'는 기존 배달앱 대비 현저히 낮은 2%의 중개수수료를 적용하고 있어 소상공인의 수익 구조 개선에 기여하고 있다. 또 홍천사랑상품권으로 결제가 가능해 지역 화폐 사용 활성화와 가계 경제 보탬이라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기대된다.정윤선 경제진흥과장은 "침체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소상공인과 소비자가 함께 웃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