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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해시의회가 10일 관내 사회복지시설 9개소(노인복지시설 4개소, 장애인시설 3개소, 피해자 보호시설 2개소)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 ⓒ동해시의회
동해시의회(의장 민귀희)가 10일 관내 사회복지시설 9개소(노인복지시설 4개소, 장애인시설 3개소, 피해자 보호시설 2개소)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 이날 시설 운영 여건과 이용자들의 애로사항을 살피며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했다.민귀희 의장은 "명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희망을 전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나눔과 배려를 실천하는 의정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