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대한적십자사 강원혈액원 방문헌혈증서 30장 기증
  • ▲ 김용래 강원특별자치도의원이 지난 6일 대한적십자사 강원혈액원을 방문해 그동안 직접 헌혈하며 모아온 헌혈증서 30장을 기증하고, 동절기 혈액 수급 상황과 헌혈 활성화 방안에 대해 현장 의견을 나눴다. ⓒ김용래 의원
    ▲ 김용래 강원특별자치도의원이 지난 6일 대한적십자사 강원혈액원을 방문해 그동안 직접 헌혈하며 모아온 헌혈증서 30장을 기증하고, 동절기 혈액 수급 상황과 헌혈 활성화 방안에 대해 현장 의견을 나눴다. ⓒ김용래 의원
    김용래 강원특별자치도의원(국민의힘, 강릉)이 지난 6일 대한적십자사 강원혈액원을 방문해 그동안 직접 헌혈하며 모아온 헌혈증서 30장을 기증하고, 동절기 혈액 수급 상황과 헌혈 활성화 방안에 대해 현장 의견을 나눴다.

    이번 기증은 겨울철 혈액 수급이 특히 어려운 시기를 맞아, 현장에서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는 뜻에서 이뤄졌다. 김 의원은 혈액원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통해 강원지역 혈액 수급의 현실과 개선 과제에 대해 꼼꼼히 살폈다.

    김용래 의원은 오랜 기간 꾸준한 헌혈을 이어오며 '헌혈하는 도의원'으로 불려왔다. 개인적 실천에 머물지 않고, 헌혈 관련 도와 도교육청 조례를 제·개정하는 등 제도적 기반 마련에도 힘써 왔다. 현재는 강원혈액원 헌혈홍보위원과 강원특별자치도 헌혈추진협의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현장과 정책을 잇는 역할을 이어가고 있다.
  • ▲ 김용래 강원특별자치도의원이 지난 6일 대한적십자사 강원혈액원을 방문해 그동안 직접 헌혈하며 모아온 헌혈증서 30장을 기증하고, 동절기 혈액 수급 상황과 헌혈 활성화 방안에 대해 현장 의견을 나눴다. ⓒ김용래 의원
    ▲ 김용래 강원특별자치도의원이 지난 6일 대한적십자사 강원혈액원을 방문해 그동안 직접 헌혈하며 모아온 헌혈증서 30장을 기증하고, 동절기 혈액 수급 상황과 헌혈 활성화 방안에 대해 현장 의견을 나눴다. ⓒ김용래 의원
    김용래 의원은 "헌혈은 건강한 사람이 참여할 수 있는 가장 직접적인 생명 나눔"이라며 "기증된 헌혈증서가 수혈을 기다리는 환자분들께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의정활동 속에서 헌혈 문화가 자연스럽게 확산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