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천·영랑·소사·안흥 등 4개 지대 대장 교체불우이웃돕기 성금 200만원 전달
  • ▲ 횡성군 자율방범연합대가 지난 7일 향교웨딩홀에서 '횡성군 자율방범대 지대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횡성군
    ▲ 횡성군 자율방범연합대가 지난 7일 향교웨딩홀에서 '횡성군 자율방범대 지대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횡성군
    횡성군 자율방범연합대(연합대장 이종선)가 지난 7일 향교웨딩홀에서 '횡성군 자율방범대 지대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명기 횡성군수를 비롯해 군의장, 도의원 등 주요 기관 단체장과 자율방범대원 1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이·취임식을 통해 갑천대(권혁세→김단영), 영랑대(최봉택→박광복), 소사대(박흥배→이재욱), 안흥대(전성범→홍래성) 등 총 4개 지대의 수장이 교체됐다. 

    이임하는 4명의 대장에게는 그간의 공로를 인정해 장은석 횡성경찰서장의 감사장과 이종선 연합대장의 감사패가 수여됐으며, 새롭게 막을 올리는 취임 대장들에게는 임명장 수여와 함께 계급장 부착식이 진행됐다. 
  • ▲ 횡성군 자율방범대는 대원들이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마련한 불우이웃돕기 성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 ⓒ횡성군
    ▲ 횡성군 자율방범대는 대원들이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마련한 불우이웃돕기 성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 ⓒ횡성군
    특히 이날 횡성군 자율방범대는 대원들이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마련한 불우이웃돕기 성금 200만 원을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따듯한 온기를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