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자 1점·사진치유 앨범 지원
  • ▲ 철원군청 전경. ⓒ철원군
    ▲ 철원군청 전경. ⓒ철원군
    강원 철원군(군수 이현종)이 2월말까지 사례관리 중인 초·중·고 가족을 대상으로 '시간을 담다, 가족을 담다' 가족 유대강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시간을 담다, 가족을 담다' 가족 유대강화 프로그램은 가정위탁 아동 등 사례관리 가구를 대상으로 가족의 유대감 강화와 관계회복을 위해 마련했다.

    철원군의 가정위탁 가정은 25가구로서 대상가구는 철원군 지정관내 사진관에 방문해 사진을 촬영하고 액자 1점과 사진치유 앨범을 지원받게 된다.

    철원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보호대상 아동 및 가족들이 소중한 추억을 간직하고 친밀감을 향상하는데 도움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보호대상 아동 및 가족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