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완공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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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창군청 전경. ⓒ평창군
강원 평창군(군수 심재국)이 평창읍 천동리에 있는 농어촌도로 102호선의 원활한 차량 통행과 주민 안전 확보를 위해 약 28억 원의 예산을 투입, 도로 확장·포장 공사를 추진한다.군은 총 연장 856m 구간을 폭 9.5m로 확장하는 사업을 이달 중 착공해 12월 준공을 목표로 진행할 예정이다.오현웅 군 건설과장은 "평창읍 주민과 도로 이용객의 의견을 최우선으로 반영해 합리적이고 신속한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