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횡성군 100여 명 참여10~14일 온누리상품권 환급 혜택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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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군청 전경. ⓒ횡성군
강원 횡성군(군수 김명기)이 오는 6일 횡성전통시장에서 '설 맞이 장보기 행사와 물가안정 캠페인'을 전개한다.이날 김진태 강원도지사와 김명기 횡성군수를 비롯해 강원도청 및 횡성군청 공무원, 경제단체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여한다. 이들은 전통시장을 찾아 직접 장보기에 나서며 설명절 대비 물가안정 캠페인을 전개해 전통시장 이용을 통한 소비촉진을 독려하고 시장상인을 위로하는 등 민생을 살필 예정이다.이에 맞춰 횡성전통시장은 10일부터 14일까지 설맞이 고객사은 행사를 진행한다. 시장에서 5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는 온누리상품권 1만원, 시장 내 농축산물 판매점포 구매고객에게는 3만4000원 이상 구매시 온누리상품권 1만원, 6만7000원 이상 구매시 온누리상품권 2만원을 환급해 주는 이벤트 행사를 준비했다.이영철 경제정책과장은 "새해에는 지역경기와 민생안정 회복을 최우선으로 침체된 전통시장이 활기를 되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