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조례안·공유재산관리계획안 등 총 18건의 안건 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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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춘천시의회가 2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1일까지 제347회 임시회 일정에 들어갔다. ⓒ춘천시의회
춘천시의회(의장 김진호)가 2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1일까지 제347회 임시회 일정에 들어갔다.올해 첫 회기인 이번 임시회에서는 시 집행부의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청취하고 각종 조례안과 공유재산관리계획안 등 총 18건의 안건을 심의한다.또 5분 자유발언에는 윤민섭 의원이 '꿈자람 물정원의 안전한 재개장과 국방부의 책임 촉구'과 정경옥 의원이 '치유관광산업 육성에 관한 제언'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김진호 의장은 개회사에서 "이번 임시회는 올해 우리시 행정전반에 대한 계획과 방향성을 살펴보는 중요한 회기"라며 "동료의원들께서는 지난 해 심사한 사업들이 주요 업무계획에 충실히 반영됐는지 꼼꼼히 살펴봐 주시고 집행부에서는 의원님들의 다양한 의견이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달라"고 당부했다.한편 의회운영위원회는 이날 제1차 운영위원회를 개최해 춘천시의회 교섭단체 구성 및 운영 등에 대한 조례안 외 2건을 심의·의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