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외선 살균 소독기 지원사업 추진상반기 중 보급 완료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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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초시청 전경. ⓒ속초시
강원 속초시(시장 이병선)가 관내 전체 경로당 98개소 주방 위생 개선을 추진하며 어르신들의 안전한 식사 환경을 지키는 데 힘을 쏟는다.속초시는 어르신들이 보다 안전하게 식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자외선 살균 소독기 지원사업을 2월부터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속초시 전체 경로당 98개소다.시는 자외선 살균 소독기 지원을 통해 주방 기구를 위생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고, 어르신들이 안심하고 경로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이병선 속초시장은 "앞으로도 지역 특성을 반영한 선제적인 복지 환경 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