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영호 "헌혈은 가장 직접적이고 의미 있는 나눔, 꾸준히 이어갈 것"
  • ▲ 동해발전본부가 지난 26일 종합사무동 앞에서 대한적십자사 강원혈액원과 함께 2026년 첫번째 릴레이 '사랑의 헌혈 캠페인' 행사를 가졌다. ⓒ동해발전본부
    ▲ 동해발전본부가 지난 26일 종합사무동 앞에서 대한적십자사 강원혈액원과 함께 2026년 첫번째 릴레이 '사랑의 헌혈 캠페인' 행사를 가졌다. ⓒ동해발전본부
    동해발전본부(본부장 황영호)가 지난 26일 종합사무동 앞에서 대한적십자사 강원혈액원과 함께 2026년 첫번째 릴레이 '사랑의 헌혈 캠페인' 행사를 가졌다.

    이번 헌혈 행사는 대한적십자사 헌혈 차량이 동해발전본부를 직접 방문해 종합사무동 앞에서 진행됐으며, 직원 20명이 참여했다.

    동해시는 관내 헌혈의 집 부재로 인해 혈액 수급에 어려움이 있는 지역으로 동해발전본부는 이러한 지역 여건을 고려해 정기적인 헌혈 참여를 지속 추진하고 있다.

    황영호 본부장은 "헌혈은 가장 직접적이고 의미 있는 나눔"이며 "직원들의 작은 실천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생명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 ▲ 동해발전본부가 지난 26일 종합사무동 앞에서 대한적십자사 강원혈액원과 함께 2026년 첫번째 릴레이 '사랑의 헌혈 캠페인' 행사를 가졌다. ⓒ동해발전본부
    ▲ 동해발전본부가 지난 26일 종합사무동 앞에서 대한적십자사 강원혈액원과 함께 2026년 첫번째 릴레이 '사랑의 헌혈 캠페인' 행사를 가졌다. ⓒ동해발전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