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건강복지센터서 매주 화요일 11~16시까지 상담국립춘천병원의 정신건강 전문요원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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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당전화 안내 홍보물. ⓒ철원군
강원 철원군(군수 이현종)이 13일부터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정신건강 문제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철원 군민들을 위해 정신건강 심리상담을 진행한다.일상생활에서 의욕이 없고 우울감을 느끼거나 각종 스트레스로 감정기복이 심해 금방 피곤함을 느끼는 등 마음의 희망이 보이지 않을 때 고민하지 말고 상담을 신청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강원도 유일 국립 정신의료기관인 국립춘천병원의 인력지원을 통해 정신건강 전문요원 1인이 매주 화요일 11시부터 16시까지 철원군 정신건강복지센터를 방문해 전문 상담을 실시한다.상담 결과에 따라 고위험군으로 분류된 대상자는 의료기관 연계, 정신건강복지센터 사례관리 등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다.박정순 철원군보건소 질병관리과장은 "군민들이 건강한 일상생활을 되찾을 수 있도록 마음건강과 정신건강 증진 분위기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