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만 원 이상 기부자 대상 3만 원 체험 할인권·평창 쌀 2kg 추가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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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향사랑기부제 송어축제 홍보물. ⓒ평창군
강원 평창군(군수 심재국)이 9일 개막하는 제17회 평창송어축제 기간에 현장 홍보부스에서 기부자들을 위한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현장에서 평창군에 10만 원 이상 고향사랑기부에 기부한 기부자를 대상으로 3만 원 상당의 송어축제 체험 할인권을 답례품으로 제공하고 더불어 평창 쌀 2kg을 추가로 증정한다.군은 지역을 대표하는 축제인 평창송어축제와 고향사랑기부제를 연계해 기부를 독려하기 위해 송어축제체험할인권을 답례품으로 선정했으며, NH농협평창군지부와 '농심천심 우리 쌀 소비 촉진 캠페인'의 일환으로 특별 이벤트를 추진한다.평창송어축제 매표소 앞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부스에서 선착순으로 평창쌀2kg을 증정하며 물량이 소진될 시 조기 종료될 예정이다.모든 기부자는 연말정산 시 기부 금액 10만 원까지 전액 공제, 10만 원 초과 ~20만 원 이하 44%, 20만 원 초과 시 16.5%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고, 기부액의 30%만큼 지역 특산품으로 구성된 답례품이 제공된다.전재준 군 세정과장은 "평창송어축제를 찾는 방문객들이 고향사랑기부에 참여하고 1석 3조의 혜택을 챙겨가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