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성현 "지속 가능한 관광으로 강원의 가치를 세계로 적극 실현 할 것"
  • ▲ 강원관광재단이 지난 5일 재단 회의실에서 2026년도 시무식을 개최하고 강원관광의 새로운 도약과 지속 가능한 경쟁력을 바탕으로 관광정책을 본격 추진을 다짐했다. ⓒ강원관광재단
    ▲ 강원관광재단이 지난 5일 재단 회의실에서 2026년도 시무식을 개최하고 강원관광의 새로운 도약과 지속 가능한 경쟁력을 바탕으로 관광정책을 본격 추진을 다짐했다. ⓒ강원관광재단
    강원관광재단(대표이사 최성현)이 지난 5일 재단 회의실에서 2026년도 시무식을 개최하고 강원관광의 새로운 도약과 지속 가능한 경쟁력을 바탕으로 관광정책을 본격 추진을 다짐했다.

    재단은 지난해부터 올해까지를 '강원 방문의 해'로 선포해 지역에 머무르는 체류형 관광을 확대하고, 지역 소비를 촉진하는 관광 콘텐츠를 고도화하기 위해 도·시군·민간과의 협력을 강화해 왔다.

    최성현 대표이사는 "올해는 '글로벌 관광수도'로 성장 궤도에 올라가기 위해 재단의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이며 "현장 중심에서 실질적인 성과로 구현되도록 임직원 모두가 '같이'의 가치를 적극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