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부공무원 90명 참석김홍규 "시민과 함께한 변화와 혁신으로, 경제도시·관광도시로의 대전환을 이어갈 것"
  • ▲ 강릉시가 5일 시청 2층 대회의실에서 김홍규 시장 주재로 2026년 첫 확대 간부회의를 개최했다. ⓒ강릉시
    ▲ 강릉시가 5일 시청 2층 대회의실에서 김홍규 시장 주재로 2026년 첫 확대 간부회의를 개최했다. ⓒ강릉시
    강원 강릉시(시장 김홍규)가 5일 시청 2층 대회의실에서 김홍규 시장 주재로 2026년 첫 확대 간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강릉시 간부공무원 90명이 한자리에 모여 2026년도 시정 운영방향을 설정하고, 더 큰 도약을 위한 새로운 각오를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

    강릉시는 올해 '더 경제도시다운, 더 관광도시다운 강릉' 실현을 위해 환동해 복합물류 중심도시 도약, 지역경제 활성화, 국제행사 성공 개최에 역량을 집중해 행정의 궁극적 목표인 시민 모두가 잘사는 강릉을 완성해 나갈 방침이다.

    김홍규 시장은 "새해에도 강릉시 공직자 모두 오직 시민, 강릉만 바라보며 강릉의 미래를 희망으로 채워가는데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