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1일까지, 매주 금·토 오후 6~10시먹거리 10팀·플리마켓 5팀 구성
  • ▲ 달빛장터 포스터.ⓒ평창군
    ▲ 달빛장터 포스터.ⓒ평창군
    평창의 여름밤을 밝혀줄 '달빛장터 야시장'이 내달 1일 개장식을 시작으로 10월 11일까지 운영에 들어간다.

    달빛장터 야시장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평창전통시장 일원에서 진행된다. 평창전통시장에서 주말 야시장은 처음 시도되는 것으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달빛장터 야시장은 먹거리 매대 10팀과 플리마켓 매대 5팀으로 구성되며, 문화 공연, 즉석 게임, 뽑기 이벤트 등이 참여하는 문화 체험형 야시장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이번 야시장이 전통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