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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천군이 제3회 홍천 찰옥수수축제를 17일 도시산림공원 토리숲에서 개막했다. 행사는 19일까지 개최되며 메인인 옥수수를 비롯해 버섯, 들기름, 단호박 등 지역특산물을 판매한다. ⓒ이달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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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날 개장식에는 신영재 홍천군수와 전명준 홍천문화재단 이사장, 정관교 홍천군의장과 군의원, 김종연 제11보병사단장과 군장병 등 기관·단체장, 주민과 관광객 등이 참석해 축제 개막을 축하했다. ⓒ이달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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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천군은 지역 4개 농협이 참여하는 찰옥수수 판매장을 비롯해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향토음식점, 문화공연, 체험행사, 가족형 물놀이시설인 '토리숲 워터파크' 등을 확대 운영한다. ⓒ이달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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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천군이 제3회 홍천 찰옥수수축제를 17일 도시산림공원 토리숲에서 개막했다. 행사는 19일까지 개최되며 메인인 옥수수를 비롯해 버섯, 들기름, 단호박 등 지역특산물을 판매한다. ⓒ홍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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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명준 홍천문화재단 이사장은 기념사에서 "30년이 된 홍천찰옥수수축제가 대표 여름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던 것은 농업인과 지역농협, 군민들의 헌신 덕분"이라며 "축제를 만들어 온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더욱 발전하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달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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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천군이 제3회 홍천 찰옥수수축제를 17일 도시산림공원 토리숲에서 개막했다. 행사는 19일까지 개최되며 메인인 옥수수를 비롯해 버섯, 들기름, 단호박 등 지역특산물을 판매한다. 태권도시범단 모습. ⓒ이달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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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영재 군수는 "홍천찰옥수수가 이제는 명품 옥수수로 자리잡았다"며 "그동안 노력해 주신 군민께 감사드리며 군에서는 축제 시너지를 더욱 낼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달수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