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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원랜드가 폭염을 대비해 16일 자회사와 협력사, 캐디 등 약 1000명의 야외작업 근로자들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강원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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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날 캠페인에는 남한규 직무대행을 비롯한 안전보건 전문 직원들이 하이원CC 골프 경기 진행실과 코스 내 야외 작업장, 휴게시설 등을 직접 방문해 적정온도 유지 상태 및 그늘막, 이동형 냉감 장치 확보 여부 등을 점검하고, 현장 근로자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남 직무대행은 야외 근로자들에게 시원한 물, 바람·그늘(냉방장치), 휴식, 보냉장구 지급, 119신고(응급조치) 등 폭염안전 예방 5대 기본 수칙을 철저히 준수할 것을 당부했다. ⓒ강원랜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