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1월까지 4개월간 운영내년 6명까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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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월군청 전경. ⓒ영월군
강원 영월군이 내달 2일까지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정리와 건전한 납세 문화 조성을 위해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참여자 2명을 모집한다.이번 체납관리단은 8월부터 11월까지 4개월간 운영할 예정이며, 체납자 실태조사와 납부 안내 등 현장 중심의 체납 징수 활동을 수행한다.주요 업무는 체납자 방문을 통한 실태조사, 전화 상담 및 납부 독려, 생계형 체납자에 대한 복지서비스 연계 지원 등으로, 단순 징수를 넘어 체납자의 경제적 상황을 고려한 맞춤형 행정이 함께 추진된다.군은 내년에는 체납관리단을 6명까지 확대 채용할 예정이다.선발된 인원은 군청 세무회계과에서 근무하게 되며, 자세한 모집 요건과 근무 조건은 영월군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한은숙 세무회계과장은 "체납관리단 운영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공정한 납세 질서를 확립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