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5위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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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주시시설관리공단 전경. ⓒ원주시시설관리공단
원주시시설관리공단이 감사원에서 주관한 '2026년 공공기관 자체감사활동 심사'에서 최고 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이번 심사는 전국 283개 공공기관을 규모와 업무 특성에 따라 8개 군으로 분류해 상대평가로 진행됐다. 공단이 포함된 '기초지방공기업' 군은 총 86개 기관이 경합을 벌였으며, 공단은 차별화된 감사 성과를 인정받아 전국 5위라는 최상위권 성적으로 A등급을 달성하는 쾌거를 이뤘다.공단은 자체감사기구의 독립성을 확보하고 내부통제체계를 내실 있게 구축·운영한 점과 감사 프로세스의 전문성을 크게 향상시킨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분석했다.강지원 이사장 권한대행은 "이번 감사원 A등급 획득은 공단 전 임직원이 합심해 투명하고 청렴한 조직문화를 만들고, 내부통제체계를 고도화하기 위해 노력한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원주시민에게 신뢰받는 공기업이 될 수 있도록 자체감사 기능을 더욱 강화하고, 공정한 업무 수행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