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R 슬라이드 이용료 전면 무료실외 아일랜드존·포세이돈존 순차적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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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원 워터월드 모습. ⓒ강원랜드
강원랜드(대표이사직무대행 남한규)가 운영하는 '하이원 워터월드'가 보수를 마치고 24일 재개장했다.강원랜드는 휴장기간 포세이돈존 내 노후 시설물에 대한 보수 공사를 진행해 안전사고 예방 기반을 마련했다. 아울러 사북119안전센터와 화재 상황에 대비한 민관 합동훈련도 실시했다. -
- ▲ 하이원 워터월드 모습. ⓒ강원랜드
서비스 측면에서 야외 파도풀과 엑스리버에서는 '스노우폼(눈 연출)' 이벤트를 새롭게 운영한다. 또한 기존 1회 2500원이던 VR 슬라이드 이용료를 전면 무료화했다.아울러 강원랜드는 지역 어린이를 대상으로 '생존 수영 및 응급처치 교실'을 운영하는 등 지역사회와 연계한 안전 프로그램도 운영한다.워터월드는 개장 이후 실내 패밀리존과 야외 노천 스파를 시작으로 운영을 확대하며, 실외 아일랜드존과 포세이돈존도 순차적으로 개방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VR 스노클링, 버블 폼 이벤트, 워터쿨러, 안개분수 등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도 지속 운영된다. -
- ▲ 하이원 워터월드 모습. ⓒ강원랜드
홍성욱 레저영업실장은 "가족 단위 고객은 물론 사계절 방문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복합 레저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