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광복기념관서 독립유공자·유가족 등 참석임시정부 법통·독립정신 계승 의미 되새겨
-
- ▲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7주년을 기념하는 기념식이 11일 강원광복기념관에서 열렸다. ⓒ춘천시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7주년을 기념하는 기념식이 11일 강원광복기념관에서 열렸다.이날 기념식에는 현준태 춘천시 부시장, 허영 국회의원, 신경호 도 교육감, 정백규 강원서부보훈지청장, 독립유공자 및 유가족 등이 참석해 임시정부 수립의 역사적 의미를 함께 되새겼다. -
- ▲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7주년을 기념하는 기념식이 11일 강원광복기념관에서 열렸다. ⓒ춘천시
대한민국 임시정부는 일제강점기 속에서도 국가의 법통을 이어가며 민주공화국 대한민국의 기틀을 마련한 역사적 출발점으로 평가된다. -
현준태 춘천시 부시장은 축사를 통해 "오랜 세월 그 숭고한 희생을 가슴에 안고 살아오신 독립유공자와 유가족들께도 진심어린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춘천시는 그 뜻을 무겁게 새기고 독립유공자와 유가족에 대한 예우에 더욱 정성을 다하고 선열들께서 지켜내신 나라의 의미를 시민과 함께 오래 기억하겠다"고 밝혔다.
- ▲ 현준태 춘천시 부시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춘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