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부독도기념관·맹방리 유채꽃 행사장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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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척관광문화재단 전경. ⓒ삼척관광문화재단
삼척관광문화재단이 '2026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사업의 일환으로, 4월 한 달간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특별 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4월 행사는 이사부독도기념관과 맹방리 유채꽃 행사장에서 지역 특성을 반영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오는 8일과 15일에는 맹방리 유채꽃 행사장에서 '꼬마 이사부 예술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어린이와 가족을 대상으로 독도 비누 만들기, 한복 편지봉투 제작, 즉석 사진 체험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진행한다.이어 22일과 29일에는 이사부독도기념관에서 독서와 예술을 결합한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동화책 만들기, 필사 체험, 도서 전시 등 독서 기반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이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한다.프로그램은 현장 선착순으로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한승태 콘텐츠운영팀장은 "지역의 자원과 계절 관광을 결합한 가족 참여형으로, 시민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