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부터 4주간 진행
  • ▲ 횡성군과 육군 제36사단이 지난 27일 횡성군 보훈공원에서 유해발굴 개토식을 갖고, 횡성군 안흥면 송한리 일대 지역에 '6.25 전사자 유해발굴'을 시작한다. ⓒ횡성군
    ▲ 횡성군과 육군 제36사단이 지난 27일 횡성군 보훈공원에서 유해발굴 개토식을 갖고, 횡성군 안흥면 송한리 일대 지역에 '6.25 전사자 유해발굴'을 시작한다. ⓒ횡성군
    횡성군과 육군 제36사단이 지난 27일 횡성군 보훈공원에서 유해발굴 개토식을 갖고, 횡성군 안흥면 송한리 일대 지역에 '6.25 전사자 유해발굴'을 시작한다.
  • ▲ 횡성군과 육군 제36사단이 지난 27일 횡성군 보훈공원에서 유해발굴 개토식을 갖고, 횡성군 안흥면 송한리 일대 지역에 '6.25 전사자 유해발굴'을 시작한다. ⓒ횡성군
    ▲ 횡성군과 육군 제36사단이 지난 27일 횡성군 보훈공원에서 유해발굴 개토식을 갖고, 횡성군 안흥면 송한리 일대 지역에 '6.25 전사자 유해발굴'을 시작한다. ⓒ횡성군
    이번 유해발굴은 오는 30일부터 4주간 진행되며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과 군부대 전문 발굴팀이 참여한다.

    이날 개토식에는 주한 네덜란드 대사 및 UN군 관계자를 비롯해 최태영 횡성부군수, 군·경·소방 관계자, 보훈단체,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 ▲ 횡성군과 육군 제36사단이 지난 27일 횡성군 보훈공원에서 유해발굴 개토식을 갖고, 횡성군 안흥면 송한리 일대 지역에 '6.25 전사자 유해발굴'을 시작한다. ⓒ횡성군
    ▲ 횡성군과 육군 제36사단이 지난 27일 횡성군 보훈공원에서 유해발굴 개토식을 갖고, 횡성군 안흥면 송한리 일대 지역에 '6.25 전사자 유해발굴'을 시작한다. ⓒ횡성군
    최태영 횡성부군수는 "조국을 위해 헌신하신 호국영령들을 끝까지 찾아 유가족의 품으로 돌려드리는 것은 국가의 당연한 책무이자 도리"라며 "이번 유해발굴이 우리 모두에게 나라 사랑 정신을 되새기고 국민 통합을 이루는 소중한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