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임이사 후보자 3인 선정, 내달 임시주총에 상정
  • ▲ 강원랜드가 지난 23일 정선 하이원그랜드호텔에서 제230차 이사회를 개최하고 이사 및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 계획(안)과 제33차 임시주주총회 소집(안)을 심의·의결했다. ⓒ강원랜드
    ▲ 강원랜드가 지난 23일 정선 하이원그랜드호텔에서 제230차 이사회를 개최하고 이사 및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 계획(안)과 제33차 임시주주총회 소집(안)을 심의·의결했다. ⓒ강원랜드
    강원랜드(대표이사 직무대행 남한규)가 지난 23일 정선 하이원그랜드호텔에서 제230차 이사회를 개최하고 이사 및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 계획(안)과 제33차 임시주주총회 소집(안)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이사회는 임기만료가 도래한 비상임이사 3인의 후임 선임을 위해 이사 및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 계획(안)을 심의해 비상임이사 후보자를 선정했다.

    선정된 후보자는 노승만 전 강원연구원 연구본부장과 최우식 법무법인 랜드마크 대표변호사, 박완성 ㈜벤처포트 대표이사다.

    이어 이사회는 후보자 선임을 위해 제33차 임시주주총회 소집(안)을 의결했다. 이에 따라 제33차 임시주주총회는 내달 14일 10시 정선군 하이원그랜드호텔 컨벤션타워 그랜드볼룸에서 열린다.   

    강원랜드 비상임이사는 주주총회를 거쳐 재정경제부 장관이 최종임명하며, 임기는 임명일로부터 2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