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활동 최대 500만 원, 생활예술 최대 300만 원 이내 지원
  • ▲ 삼척관광문화재단 CI. ⓒ삼척관광문화재단 홈페이지
    ▲ 삼척관광문화재단 CI. ⓒ삼척관광문화재단 홈페이지
    삼척관광문화재단이 27일까지 관내 문화예술활동 활성화와 삼척 시민의 생활문화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2026년 찾아가는 문화활동 지원사업'과 '2026년 삼척 생활예술 지원사업' 공모를 추진한다.  

    '찾아가는 문화활동 지원사업'은 문화예술 접근 기회가 부족한 문화소외지역을 직접 찾아가는 소규모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관내에서 활동하는 전문 문화예술단체로, 심사를 통해 선정된 단체에 최대 500만 원 범위 내 사업비가 지원된다.

    '삼척 생활예술 지원사업'은 관내 생활문화단체와 동호회의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삼척시 생활예술단체 및 동호회를 대상으로 최대 300만 원 범위 내 사업비를 지원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단체는 삼척관광문화재단 콘텐츠운영팀을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유재현 사무국장은 "삼척 내 생활 속 문화예술단체와 동호회 활동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