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소멸 대응 첨단부품 상용화 혁신 프로젝트 일환
  • ▲ 강원테크노파크가 지난 12일 강원 강릉에서 '2026년 시군구연고산업육성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강원테크노파크
    ▲ 강원테크노파크가 지난 12일 강원 강릉에서 '2026년 시군구연고산업육성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강원테크노파크
    강원테크노파크(원장 허장현)가 지난 12일 강원 강릉에서 '2026년 시군구연고산업육성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시군구연고산업육성사업은 인구소멸 지역의 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중소벤처기업부, 행정안전부, 법무부, 농림축산식품부 등 4개 중앙 부처가 협업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강릉시의 지역 경제 활성화와 첨단부품 제조업의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첨단부품 제조 분야의 20개 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강원테크노파크 글로벌사업단 신소재센터가 사업 신청 및 운영에 대한 세부적인 정보를 제공했다.

    설명회에서는 시제품 제작, 제품 고급화, 특허 출원, 홍보 콘텐츠 제작, 국내·외 전시회 참가 등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소개하며, 기업들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책을 안내했다.
  • ▲ 강원테크노파크가 지난 12일 강원 강릉에서 '2026년 시군구연고산업육성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강원테크노파크
    ▲ 강원테크노파크가 지난 12일 강원 강릉에서 '2026년 시군구연고산업육성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강원테크노파크
    강원테크노파크는 지역 내 첨단부품 제조 기업들의 더욱 경쟁력 있는 제품을 생산하고, 글로벌 시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정부 지원 및 산업 인프라를 제공하며, 강릉시를 비롯한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예정이다.

    허장현 원장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강릉시 첨단부품 제조 기업들이 지원사업을 적극 활용해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을 촉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