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인스타그램 등 SNS 분야 10명, 유튜브 분야 3명 등 총 13명 구성고성의 명소·맛집·지역축제 등 발굴
  • ▲ 고성군이 지난달 26일 고성군청 정보화교육장에서 서포터즈 발대식 및 교육을 진행했다. ⓒ고성군
    ▲ 고성군이 지난달 26일 고성군청 정보화교육장에서 서포터즈 발대식 및 교육을 진행했다. ⓒ고성군
    고성군 공식 서포터즈 '고라니 2기'가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강원 고성군(군수 함명준)이 지난달 26일 고성군청 정보화교육장에서 서포터즈 발대식 및 교육을 진행했다. '고라니'는 '고성이라니'를 줄인 명칭으로, 방방곡곡을 누비는 고라니의 이미지를 상징적으로 담아낸 고성군 공식 서포터즈다.

    이번에 선발된 고라니 2기는 블로그·인스타그램 등 SNS 분야 10명, 유튜브 분야 3명 등 총 13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3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간 고성의 명소와 맛집, 지역축제, 역사적 장소 등 다양한 지역 자원을 발굴해 각종 SNS 채널을 통해 고성군 홍보활동을 진행한다.

    최상희 군정홍보팀장은 "고라니 2기의 활동한 활동을 통해 고성군을 더욱 널리 알리고, 생동감 있는 소식 전달과 군민과의 소통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