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5% 혜택
  • ▲ 철원군청 전경. ⓒ뉴데일리
    ▲ 철원군청 전경. ⓒ뉴데일리
    강원 철원군(군수 이현종)이 1일부터 철원사랑상품권의 할인율을 기존 10%에서 12%로 상향 조정한다. 

    군은 철원사랑상품권의 구매할인을 올해 연중 시행하며, 여기에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전자형(카드·모바일) 철원사랑상품권을 철원사랑상품권 가맹점에서 사용한 경우 사용금액의 3%에 해당하는 적립금(캐시백)도 지급한다. 

    따라서 3월 한 달 동안 70만원의 전자형 철원사랑상품권을 충전하고 사용하면 선할인 12%과 구매적립금(캐시백) 3%를 포함해 15% 소비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전자형(모바일·카드형) 상품권은 지역상품권(chak) 어플을 통해 발급받아 충전할 수 있으며, 지류형 상품권은 관내 농·축협, 새마을금고, 신협, 산림조합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유광종 부군수는 "구매한 지역상품권이 소상공인을 비롯한 주민 모두가 체감하는 행복한 소비가 되도록 앞으로도 상황에 따라 추가적인 정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