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임시 무료개방에 5000여 명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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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온빛포레스트 내부 시설. ⓒ강릉시
강원 강릉시(시장 김홍규)가 1일 온빛포레스트(舊 숲사랑홍보관)의 개관 준비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온빛포레스트는 노후화된 숲사랑홍보관을 새롭게 정비·활성화하기 위해 조성된 시설로 총사업비 18억 원이 투입됐다. -
- ▲ 온빛포레스트 내부 시설. ⓒ강릉시
온빛포레스트는 복도형 아트를 비롯해 명화 라운드관, 데이나잇 포레스트관, 온빛의 샤워관, 온빛아트플레이관 등 총 10개의 주제관으로 구성돼 숲과 빛을 주제로 한 몰입형 미디어아트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시는 정식 개관에 앞서 시설 운영 전반을 점검하고 방문객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설 연휴 기간 임시 무료개방을 실시했다. 3일 동안 약 5000여 명이 방문해 높은 관심과 호응을 보였다. -
- ▲ 온빛포레스트 내부 시설. ⓒ강릉시
김선희 경제환경국장은 "정식 개관 전까지 세부 운영 사항을 면밀히 점검하고 보완해 온빛포레스트가 강릉을 대표하는 체류형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