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주말을 맞아 많은 방문객들이 평창군 대관령면 횡계리 송천 일대 축제장에서 열린 제34회 평창 대관령눈꽃축제를 즐기고 있다. 올해 축제는 온화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설연휴 기간 많은 방문객이 몰려 지난해에 비해 방문객 수가 10% 증가한 12만3000여 명을 기록, 성황리에 마쳤다. ⓒ평창관광문화재단
    ▲ 주말을 맞아 많은 방문객들이 평창군 대관령면 횡계리 송천 일대 축제장에서 열린 제34회 평창 대관령눈꽃축제를 즐기고 있다. 올해 축제는 온화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설연휴 기간 많은 방문객이 몰려 지난해에 비해 방문객 수가 10% 증가한 12만3000여 명을 기록, 성황리에 마쳤다. ⓒ평창관광문화재단
  • ▲ 주말을 맞아 평창군 대관령면 횡계리 송천 일대 축제장에서 열린 제34회 평창 대관령눈꽃축제를 찾은 방문객들이 눈터널에서 마지막 겨울 축제를 즐기고 있다. ⓒ평창관광문화재단
    ▲ 주말을 맞아 평창군 대관령면 횡계리 송천 일대 축제장에서 열린 제34회 평창 대관령눈꽃축제를 찾은 방문객들이 눈터널에서 마지막 겨울 축제를 즐기고 있다. ⓒ평창관광문화재단
  • ▲ 주말을 맞아 평창군 대관령면 횡계리 송천 일대 축제장에서 열린 제34회 평창 대관령눈꽃축제를 찾은 방문객들이 눈썰매를 타며 마지막 겨울 축제를 즐기고 있다. ⓒ평창관광문화재단
    ▲ 주말을 맞아 평창군 대관령면 횡계리 송천 일대 축제장에서 열린 제34회 평창 대관령눈꽃축제를 찾은 방문객들이 눈썰매를 타며 마지막 겨울 축제를 즐기고 있다. ⓒ평창관광문화재단
  • ▲ 주말을 맞아 평창군 대관령면 횡계리 송천 일대 축제장에서 열린 제34회 평창 대관령눈꽃축제를 찾은 방문객들이 아이스하키 체험을 즐기고 있다. ⓒ평창관광문화재단
    ▲ 주말을 맞아 평창군 대관령면 횡계리 송천 일대 축제장에서 열린 제34회 평창 대관령눈꽃축제를 찾은 방문객들이 아이스하키 체험을 즐기고 있다. ⓒ평창관광문화재단
  • ▲ 22일 주말을 맞아 평창군 대관령면 횡계리 송천 일대 축제장에서 열린 제34회 평창 대관령눈꽃축제를 찾은 방문객들이 컬링체험을 하며 마지막 겨울축제를 즐기고 있다. ⓒ평창관광문화재단
    ▲ 22일 주말을 맞아 평창군 대관령면 횡계리 송천 일대 축제장에서 열린 제34회 평창 대관령눈꽃축제를 찾은 방문객들이 컬링체험을 하며 마지막 겨울축제를 즐기고 있다. ⓒ평창관광문화재단
  • ▲ 주말을 맞아 평창군 대관령면 횡계리 송천 일대 축제장에서 열린 제34회 평창 대관령눈꽃축제를 찾은 방문객이 얼음썰매를 타며 마지막 겨울축제를 즐기고 있다.
ⓒ평창관광문화재단
    ▲ 주말을 맞아 평창군 대관령면 횡계리 송천 일대 축제장에서 열린 제34회 평창 대관령눈꽃축제를 찾은 방문객이 얼음썰매를 타며 마지막 겨울축제를 즐기고 있다. ⓒ평창관광문화재단
  • ▲ 평창군 대관령면 횡계리 송천 일대 축제장에서 열린 제34회 평창 대관령눈꽃축제의 먹거리 명물로 자리 잡은 베를린 소시지를 독일인 쉐프 다리오가 선보이고 있다. 올해 축제는 온화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설연휴 기간 많은 방문객이 몰려 지난해에 비해 방문객 수가 10% 증가한 12만3000여 명을 기록, 성황리에 마쳤다. ⓒ평창관광문화재단
    ▲ 평창군 대관령면 횡계리 송천 일대 축제장에서 열린 제34회 평창 대관령눈꽃축제의 먹거리 명물로 자리 잡은 베를린 소시지를 독일인 쉐프 다리오가 선보이고 있다. 올해 축제는 온화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설연휴 기간 많은 방문객이 몰려 지난해에 비해 방문객 수가 10% 증가한 12만3000여 명을 기록, 성황리에 마쳤다. ⓒ평창관광문화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