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양묘 기반시설 정비
  • ▲ 북부지방산림청이 양묘시설 전반의 안전과 위생을 점검하고 근무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9일부터 3일간 용문양묘사업소에서 '대청소의 날'을 실시한다. ⓒ북부지방산림청
    ▲ 북부지방산림청이 양묘시설 전반의 안전과 위생을 점검하고 근무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9일부터 3일간 용문양묘사업소에서 '대청소의 날'을 실시한다. ⓒ북부지방산림청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송준호)이 새봄을 맞아 본격적으로 묘목을 생산하기 전에 양묘시설 전반의 안전과 위생을 점검하고 근무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9일부터 3일간 용문양묘사업소에서 '대청소의 날'을 실시한다.

    용문양묘사업소는 1967년 설립 이후 국가적 조림사업과 황폐화된 국토의 산림복원을 뒷받침해 온 대표적인 국립 양묘 시설로, 매년 우량하고 건전한 묘목을 안정적적으로 생산·공급하고 있다.
  • ▲ 북부지방산림청이 양묘시설 전반의 안전과 위생을 점검하고 근무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9일부터 3일간 용문양묘사업소에서 '대청소의 날'을 실시한다. ⓒ북부지방산림청
    ▲ 북부지방산림청이 양묘시설 전반의 안전과 위생을 점검하고 근무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9일부터 3일간 용문양묘사업소에서 '대청소의 날'을 실시한다. ⓒ북부지방산림청
    송준호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용문양묘사업소는 숲을 키우는 첫 현장인 만큼,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으로 환경정비와 시설 점검을 통해 고품질 묘목 생산 기반을 강화하고, 국가 산림정책을 안정적으로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 ▲ 북부지방산림청이 양묘시설 전반의 안전과 위생을 점검하고 근무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9일부터 3일간 용문양묘사업소에서 '대청소의 날'을 실시한다. ⓒ북부지방산림청
    ▲ 북부지방산림청이 양묘시설 전반의 안전과 위생을 점검하고 근무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9일부터 3일간 용문양묘사업소에서 '대청소의 날'을 실시한다. ⓒ북부지방산림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