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부터 운영
  • ▲ 홍천군농업기술센터가 농촌 고령화와 농번기 인력 부족으로 영농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농작업 대행 서비스'를 2일부터 예약접수를 시작한다.  ⓒ홍천군
    ▲ 홍천군농업기술센터가 농촌 고령화와 농번기 인력 부족으로 영농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농작업 대행 서비스'를 2일부터 예약접수를 시작한다. ⓒ홍천군
    홍천군농업기술센터(소장 윤선화)가 농촌 고령화와 농번기 인력 부족으로 영농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농작업 대행 서비스'를 2일부터 예약접수를 시작한다. 운영은 3월부터다.

    농작업 대행 서비스는 70세 고령 농업인, 여성농업인, 장애인 등 농작업 수행이 어려운 소규모 농가, 영세 농가를 대상으로 경운, 로터리, 파종, 수확 등 주요 농작업을 대행하는 사업이다.  

    홍천군농업기술센터는 사전 예약접수를 통해 지원이 필요한 농가를 우선 선정하고, 사업 기준에 따라 농작업 대행을 추진할 계획이다.

    윤선화 홍천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작업 대행은 안정적인 영농을 지속하기 위한 지원사업"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수요를 반영해 농업인의 경영비 절감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 홍천군농업기술센터가 농촌 고령화와 농번기 인력 부족으로 영농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농작업 대행 서비스'를 2일부터 예약접수를 시작한다. ⓒ홍천군
    ▲ 홍천군농업기술센터가 농촌 고령화와 농번기 인력 부족으로 영농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농작업 대행 서비스'를 2일부터 예약접수를 시작한다. ⓒ홍천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