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한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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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릉시청 전경. ⓒ강릉시
강원 강릉시(시장 김홍규)가 2월 한달 간 설 명절을 맞아 강릉사랑상품권(강릉페이) 할인율(캐시백)을 기존 8%에서 10%로 상향한다.개인별 구매 한도는 월 30만 원으로, 시민들은 설 연휴 기간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동네상점 등 강릉사랑상품권 가맹점에서 폭넓게 사용할 수 있다.이번 조치는 설 연휴를 앞두고 내수 소비를 촉진하고, 소상공인과 시민이 함께하는 상생 소비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고물가와 경기 둔화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김현경 소상공인과 과장은 "국비 지원이 확정될 경우 할인율 상향 정책을 지속해 지역경제 회복 효과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