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면적 약 120㎡ 규모의 지상 1층 건물상주 관리·현장 안내로 배출 환경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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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춘천시가 21일 신북읍 산천1리 신북 재활용도움센터에서 개소식을 개최했다. ⓒ춘천시
강원 춘천시(시장 육동한)가 21일 신북읍 산천1리 신북 재활용도움센터에서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육동한 춘천시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이 참석해 센터 조성 경과를 공유하고 시설 운영 방향을 함께 살폈다.센터는 신북읍 산천1리 290-3번지에 연면적 약 120㎡ 규모의 지상 1층 건물로 조성됐다. 음식물·생활폐기물실, 재활용 배출실, 창고 등 4개 공간으로 구성됐으며, 연중무휴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된다. 전담 관리자 6명이 교대 근무하며 상주 관리한다.육동한 춘천시장은 "신북 재활용 도움센터는 우리 춘천시가 쓰레기와 자원순환을 어떤 방식으로 대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공간"이라며 "시민에게 책임만 맡기는 행정이 아닌, 행정이 먼저 나서 안내하고 현장에서 함께하는 방식으로 구조를 바꾸고자 했다"고 강조했다. -
- ▲ 신북 재활용도움센터 내부를 둘러보고 있는 육동한 춘천시장. ⓒ춘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