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영월 장릉서 '안전기원제' 개최중대재해 ZERO 달성 위한 현장 중심 예방활동 강화
  • ▲ 강원개발공사가 21일 영월 장릉에서 2026년 경영목표 달성과 무재해·무사고 달성을 다짐하는 안전기원제를 개최했다. ⓒ강원개발공사
    ▲ 강원개발공사가 21일 영월 장릉에서 2026년 경영목표 달성과 무재해·무사고 달성을 다짐하는 안전기원제를 개최했다. ⓒ강원개발공사
    강원개발공사가 21일 영월 장릉에서 2026년 경영목표 달성과 무재해·무사고 달성을 다짐하는 안전기원제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태헌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20여 명이 참석해 사업 현장 안전관리와 사고 예방 등 '안전 최우선 일터 조성'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공사는 지난해 중대재해 제로(ZERO) 달성을 목표로 안전보건경영방침을 개정하고 재난안전 대응체계를 정비하는 등 안전경영 기반을 강화했다.

    아울러 재해경감활동관리체계(ISO22301)와 안전보건경영 시스템(ISO45001) 인증을 취득하는 등 국제기준에 부합하는 안전관리 역량을 인정받았다.
  • ▲ 강원개발공사가 21일 영월 장릉에서 2026년 경영목표 달성과 무재해·무사고 달성을 다짐하는 안전기원제를 개최했다. ⓒ강원개발공사
    ▲ 강원개발공사가 21일 영월 장릉에서 2026년 경영목표 달성과 무재해·무사고 달성을 다짐하는 안전기원제를 개최했다. ⓒ강원개발공사
    올해도 경영진이 직접 사업장을 점검하는 '안전패트롤'을 비롯해 계절별 재난취약시기 특별점검 등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을 지속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김태헌 사장은 "안전은 사후 대응이 아니라 사전 예방이 중요하다"며 "현장의 작은 위험요소도 놓치지 않도록 점검과 예방 활동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