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행정상황실서, 7건 심의 안건 논의군민 기초생활 보장·위기 가구 지원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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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천군은 21일 행정상황실에서 2026년 제1차 홍천군 생활보장위원회를 개최했다. ⓒ홍천군
강원 홍천군(군수 신영재)이 올해도 생활보장위원회 운영을 통해 군민의 기초생활을 안정적으로 보장하고, 위기 가구에 대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방침이다.홍천군 생활보장위원회는 국민기초생활보장과 긴급 지원 등 복지 지원의 주요 사항을 심의하는 공식 기구로, 대상자의 생활 실태와 위기 정도, 지원 필요성을 종합적으로 살펴 지원 여부와 범위를 결정한다.홍천군은 21일 행정상황실에서 2026년 제1차 홍천군 생활보장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홍천군 생활보장위원회 위원장과 위원 9명 등 총 10명이 참석해 심의 안건을 논의했다. -
- ▲ 신영재 홍천군수. ⓒ홍천군
회의에서는 긴급 지원 대상자 지원 적정성 여부 심의를 포함해 총 7건을 심의했다. 또 심의 결과가 현장 지원으로 신속히 이어질 수 있도록 관계 부서 간 연계와 후속 절차도 함께 진행했다.방상균 복지과장은 "올해도 현장 중심의 조사와 기준 검토를 바탕으로 복지 사각지대를 줄이고 군민의 기초생활 보장과 위기 가구 지원이 끊기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