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4일 강추위 속에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 오대천 일원에 열린 평창송어축제를 찾은 방문객들이 송어 얼음낚시를 즐기고 있다. '겨울이 더 즐거운 송어 나라, 평창'이라는 주제로 열린 올해 축제는 송어낚시를 넘어 전시·문화·휴식 콘텐츠를 강화한 겨울 종합 관광축제로 내달 9일 까지 방문객을 맞는다. ⓒ평창군
    ▲ 14일 강추위 속에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 오대천 일원에 열린 평창송어축제를 찾은 방문객들이 송어 얼음낚시를 즐기고 있다. '겨울이 더 즐거운 송어 나라, 평창'이라는 주제로 열린 올해 축제는 송어낚시를 넘어 전시·문화·휴식 콘텐츠를 강화한 겨울 종합 관광축제로 내달 9일 까지 방문객을 맞는다. ⓒ평창군
  • ▲ 14일 강추위 속에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 오대천 일원에 열린 평창송어축제를 찾은 방문객이 송어 얼음낚시를 즐기고 있다. '겨울이 더 즐거운 송어 나라, 평창'이라는 주제로 열린 올해 축제는 송어낚시를 넘어 전시·문화·휴식 콘텐츠를 강화한 겨울 종합 관광축제로 내달 9일까지 방문객을 맞는다. ⓒ평창군
    ▲ 14일 강추위 속에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 오대천 일원에 열린 평창송어축제를 찾은 방문객이 송어 얼음낚시를 즐기고 있다. '겨울이 더 즐거운 송어 나라, 평창'이라는 주제로 열린 올해 축제는 송어낚시를 넘어 전시·문화·휴식 콘텐츠를 강화한 겨울 종합 관광축제로 내달 9일까지 방문객을 맞는다. ⓒ평창군
  • ▲ 14일 강추위 속에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 오대천 일원에 열린 평창송어축제를 찾은 외국인 방문객이 얼음낚시로 잡은 송어를 들어 보이고 있다. '겨울이 더 즐거운 송어 나라, 평창'이라는 주제로 열린 올해 축제는 송어낚시를 넘어 전시·문화·휴식 콘텐츠를 강화한 겨울 종합 관광축제로 내달 9일까지 방문객을 맞는다. ⓒ평창군
    ▲ 14일 강추위 속에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 오대천 일원에 열린 평창송어축제를 찾은 외국인 방문객이 얼음낚시로 잡은 송어를 들어 보이고 있다. '겨울이 더 즐거운 송어 나라, 평창'이라는 주제로 열린 올해 축제는 송어낚시를 넘어 전시·문화·휴식 콘텐츠를 강화한 겨울 종합 관광축제로 내달 9일까지 방문객을 맞는다. ⓒ평창군
  • ▲ 14일 강추위 속에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 오대천 일원에 열린 평창송어축제를 찾은 방문객이 송어 맨손잡기 체험을 즐기고 있다. '겨울이 더 즐거운 송어 나라, 평창'이라는 주제로 열린 올해 축제는 송어낚시를 넘어 전시·문화·휴식 콘텐츠를 강화한 겨울 종합 관광축제로 내달 9일까지 방문객을 맞는다. ⓒ평창군
    ▲ 14일 강추위 속에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 오대천 일원에 열린 평창송어축제를 찾은 방문객이 송어 맨손잡기 체험을 즐기고 있다. '겨울이 더 즐거운 송어 나라, 평창'이라는 주제로 열린 올해 축제는 송어낚시를 넘어 전시·문화·휴식 콘텐츠를 강화한 겨울 종합 관광축제로 내달 9일까지 방문객을 맞는다. ⓒ평창군
  • ▲ 14일 강추위 속에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 오대천 일원에 열린 평창송어축제를 찾은 방문객들이 눈밭에서 스노우래프팅을 즐기고 있다. '겨울이 더 즐거운 송어 나라, 평창'이라는 주제로 열린 올해 축제는 송어낚시를 넘어 전시·문화·휴식 콘텐츠를 강화한 겨울 종합 관광축제로 내달 9일까지 방문객을 맞는다. ⓒ평창군
    ▲ 14일 강추위 속에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 오대천 일원에 열린 평창송어축제를 찾은 방문객들이 눈밭에서 스노우래프팅을 즐기고 있다. '겨울이 더 즐거운 송어 나라, 평창'이라는 주제로 열린 올해 축제는 송어낚시를 넘어 전시·문화·휴식 콘텐츠를 강화한 겨울 종합 관광축제로 내달 9일까지 방문객을 맞는다. ⓒ평창군
  • ▲ 14일 강추위 속에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 오대천 일원에 열린 평창송어축제를 찾은 방문객이 눈밭에서 아르고를 타며 겨울을 즐기고 있다. '겨울이 더 즐거운 송어 나라, 평창'이라는 주제로 열린 올해 축제는 송어낚시를 넘어 전시·문화·휴식 콘텐츠를 강화한 겨울 종합 관광축제로 내달 9일까지 방문객을 맞는다. ⓒ평창군
    ▲ 14일 강추위 속에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 오대천 일원에 열린 평창송어축제를 찾은 방문객이 눈밭에서 아르고를 타며 겨울을 즐기고 있다. '겨울이 더 즐거운 송어 나라, 평창'이라는 주제로 열린 올해 축제는 송어낚시를 넘어 전시·문화·휴식 콘텐츠를 강화한 겨울 종합 관광축제로 내달 9일까지 방문객을 맞는다. ⓒ평창군
  • ▲ 14일 강추위 속에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 오대천 일원에 열린 평창송어축제를 찾은 방문객들이 축제장에 마련된 체험쉼터에서 다양한 체험을 즐기고 있다.  ⓒ평창군
    ▲ 14일 강추위 속에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 오대천 일원에 열린 평창송어축제를 찾은 방문객들이 축제장에 마련된 체험쉼터에서 다양한 체험을 즐기고 있다. ⓒ평창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