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별 주요 시책·현안 사업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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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릉시가 6일부터 9일까지 김홍규 강릉시장 주재로 시청 15층 회의실에서 2026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한다. ⓒ강릉시
강원 강릉시(시장 김홍규)가 6일부터 9일까지 김홍규 강릉시장 주재로 시청 15층 회의실에서 2026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한다.6일 행정국을 시작으로 총 4일간 이어지는 이번 보고회는 56개 부서의 부서장·팀장들이 모두 참석해 국 단위로 진행되며, 2026년 시책 추진 전략, 핵심 과제, 신규 발굴 사업 등을 논의한다.주요 논의사항으로는 △옥계항만 컨테이너 취급 가능 부두 반영 △천연물바이오 국가산업단지 △국도 7호선 확장 등 경제도시 정책 △2026년 ITS 세계총회 및 2026 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 △강릉 마이스(MICE) 산업 추진 등 관광분야 정책들을 집중적으로 점검한다.또 시민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강릉 남부권 수영장, 파크골프장, 안인진리 축구경기장 등 체육시설 확충 △아동 야간 연장 돌봄사업 및 소아청소년 응급진료 지원 △교1동 분수공원 복합활력센터 조성 등 생활밀착형 시책들도 심도 있게 논의할 예정이다. -
- ▲ 강릉시가 6일부터 9일까지 김홍규 강릉시장 주재로 시청 15층 회의실에서 2026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한다. ⓒ강릉시
시는 건전한 재정 운용을 위해 중앙부처의 정책 기조를 면밀히 분석하고, 주요 현안과 부합하는 공모사업을 전략적으로 발굴해 국·도비 등 외부 재원 확보에 매진할 계획이다.김홍규 강릉시장은 "올해 완료되는 사업들은 시민들이 변화를 확실히 체감할 수 있도록 끝까지 책임감을 갖고 마무리해야 한다"며 "대규모 장기 사업들은 업무 공백 없이 연속성을 갖고 추진할 수 있도록 조직 역량을 한층 강화해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