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부터 12개 과정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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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릉시가 새해를 맞아 농업 환경변화에 적합한 농업인 역량 강화 및 핵심 영농기술 신속 보급을 위한 '2026년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을 진행한다. ⓒ강릉시
강원 강릉시(시장 김홍규)가 새해를 맞아 농업 환경변화에 적합한 농업인 역량 강화 및 핵심 영농기술 신속 보급을 위한 '2026년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을 진행한다.이번 교육은 5일부터 20일까지 강릉시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실시되며, 농업인 및 귀농·귀촌인 등 870여 명을 대상으로 추진한다.총 12개 과정이 운영되며 농업환경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기 위한 교육 및 최근 농업정책 방향과 연계된 교육이 추진된다.또 지역특화품목 및 농업인 수요 의한 실용기술 중심의 교육과 농업소득 증대를 위한 차별화된 작목기술교육 등을 통해 핵심 영농기술을 농업인에 보급해 자율적 대응능력 제고를 목표로 한다.박철균 유통지원과장은 "이번 교육에 많은 농업인 및 귀농귀촌인이 참여해 농업에 필요한 실용적인 지식을 습득해서 한해 농사계획을 성공적으로 설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