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가구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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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월군이 동절기를 대비해 어려운 이웃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사랑의 땔감을 지원하고 있다. ⓒ영월군
강원 영월군(군수 최명서)이 동절기를 대비해 어려운 이웃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사랑의 땔감을 지원하고 있다.군은 13일부터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또는 차상위계층에 해당하는 42가구를 대상으로 땔감을 지원한다.땔감은 영월군이 관내 군유림·사유림을 대상으로 2025년 숲가꾸기 사업을 추진하면서 발생한 부산물을 이용한 것으로, 산림정원과의 공공근로 인력을 활용해 수집·제조한 땔감을 각 세대까지 직접 전달한다.전대복 영월부군수는 "숲가꾸기 사업으로 지속 가능한 산림자원 조성을 비롯해 사회적 일자리 창출, 산림부산물을 이용한 땔감 지원 등 일거양득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며 "지속적인 추진으로 산림자원의 중요성을 알리고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
- ▲ 영월군이 동절기를 대비해 어려운 이웃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사랑의 땔감을 지원하고 있다. ⓒ영월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