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극행정 참여 기반 조성·제도 개선 성과 인정김진태 "도민의 관점에서 적극적으로 일해준 도청 직원 여러분 덕분"
-
- ▲ 강원특별자치도청 잔걍. ⓒ뉴데일리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지방정부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광역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4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됐다.적극행정 종합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한 해 동안의 적극행정 추진실적을 평가하는 제도로 적극행정 활성화 노력, 이행 성과 등 18개 지표를 중심으로 민간 전문가와 국민이 참여한 평가단의 심사를 거쳐 우수기관을 선정한다.도는 18개 지표 전반에서 고른 평가를 받았으며, 특히 우수공무원 보상제도 운영과 적극행정 우수사례 발굴·확산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도는 적극행정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 기존 20명에서 30명으로 우수공무원 선발 인원을 확대하고, 근무성적평정 가점을 대폭 상향하는 등 공직사회 내 적극행정 참여를 촉진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왔다.김진태 지사는 "4년 연속 적극행정 우수기관에 선정된 것은 도민의 관점에서 적극적으로 일해준 도청 직원 여러분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도민과 더욱 적극적으로 소통해 도민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