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원·방문객과 함께하는 캠페인 진행겨울철 혈액 수급난 해소에 힘 보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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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원랜드가 19일 겨울철 혈액 수급 불안정 해소를 돕고 생명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실시했다. ⓒ강원랜드
강원랜드(대표이사직무대행 최철규)가 19일 겨울철 혈액 수급 불안정 해소를 돕고 생명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실시했다.캠페인은 추위와 독감 등으로 인한 헌혈자가 급격히 감소한 겨울철 혈액 수급난에 대비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원랜드 본사와 그랜드호텔 일대, 마운틴 스키하우스에 배치된 헌혈버스에서 현장 헌혈을 진행했으며, 헌혈증 기부도 함께 이뤄졌다.강원랜드는 이번 헌혈 캠페인에서 참여 대상을 기존 임직원과 협력사 직원에서 하이원리조트 방문객까지 확대했다. 마운틴 스키하우스에 헌혈버스 1대를 추가 배치해 총 4대의 헌혈 차량을 운영하며 참여 접근성을 높였다.또 참여자들에게는 대한적십자사가 제공하는 헌혈 기념품과 함께 강원랜드가 별도로 준비한 기념품을 추가로 증정했다. -
- ▲ 강원랜드가 19일 겨울철 혈액 수급 불안정 해소를 돕고 생명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실시했다. ⓒ강원랜드
강원랜드는 지난 2004년부터 대한적십자사 강원혈액원과 협력해 꾸준히 헌혈 캠페인을 이어오고 있다. 현재까지 8010명의 인원이 동참했으며 7689장의 헌혈증 기부를 통해 혈액 수급 안정화에 기여했다.전제만 ESG상생협력실장은 "헌혈 캠페인에 동참해 주시는 임직원과 리조트 방문객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주제의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힘이 되겠다"고 말했다.





